안녕하세요^^

벌써 7월의 첫 주 시작입니다.

엊그제 파릇파릇 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계절이었다면

이제는 완전 녹음이 우거진 신록의 계절입니다.

벌써 올 한해 반이나 지났습니다.

시간은 어김없이 찾아오고 세월은 덧없이 흘러가지만

아직은 반이나 남은 올 한해

우리 금당의 식구들은 후회 없이 알차게 보내시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