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들판은 완전 녹색으로 물들고 힘들게 일한 농사 짖는 분들의 노고가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아이들에게 음식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시고 싫어하는 반찬이 나오면 한번이라도 맛 볼 수 있도록 지도 중입니다. 각 가정에서도 아동에게 협조 부탁드립니다.

벌써 6월의 마지막 주 식단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가정이 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