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도립미술관에서 도슨트를 들으며 전시 두 개를 관람하였습니다.

리너스 반 데 벨데 작가의 '나는 욕조에서 망고를 먹고 싶다' 전시에세는
집과 작업실에서 여러가지 자료와 상상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여행 작품들을 만났습니다.

허영만 작가의 '종이의 영웅 칸의 서사' 전시에서는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어진 작품들의 원고들을 만났습니다.

만화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뜻깊은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