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당지역아동센터
안녕하세요? 이제 2024년 신학기 입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어깨가 움츠러 들었지만 새로운 학교, 새로운 선생님,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마냥 신난 아이들은 희망으로 가득하리라 생각됩니다. 금당의 모든 가족들도 희망찬 날들이 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